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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성공의 법칙, 과연 유용한가?

Change Function = f(user crisis,변화를 수용하지 않을 때 사용자가 느끼는 위기감 vs. total perceived pain of adoption,변화를 수용할 때 사용자가 느끼게 될 고통의 총량)

변화함수라는 개념은 공급자 중심사고에서 고객/사용자 중심으로 서비스 개발의 관점을 전환시키는데 꽤 강력한 메타포이기는 하지만 유용성은 별로 와닿는게 없다. 그래서인지 막상 내용 정리하려니 애매한 질문들만 고개를 쳐든다.

그렇다면 사용자가 느끼는 위기감, 고통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저자 주장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인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UX 란 개념에 ‘선험적 지식’은 어떻게 위치지워질 수 있는가?

잠시 외출할 일 있어서 이동하면서 한참 전에 선물받은 ‘신기술 성공의 법칙’ 내용 정리해볼 량으로 들췄다가 머리만 혼란해졌다.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내용 정리 시도해봐야겠다. 일단 오늘도 요약 포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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