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hasm, marketing

The Change Function

“사용자가 어떤 신기술은 받아들이는 반면, 어떤 신기술은 수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독서광] 신기술 성공의 법칙: 고객의 마음을 읽는 티핑 포인트 변화함수의 비밀‘ 중에서)란 화두는 어쩐지 많이 익숙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공전의 히트를 쳤던 Geoffrey Moore의 ‘Crossing the Chasm’에서 제기되었던게 그거 아니던가?

현 상태에 머무르는데 따르는 고통보다 신기술으로 인한 변화를 수용 할 때 사용자가 느끼게 될 고통이 더 크다면 신기술이 사용자에게 선택되기는 힘들다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사실을 정리한 아래의 공식이 과연 캐즘 마케팅이 제시하지 못한 또다른 지혜를 전달할지 한 번 두고 봐야겠다.

Change Function = f(user crisis vs. total perceived pain of adoption)

자세한 내용이야 책 읽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인류학자나 사회주의자를 고용해야 된다는 주장이나 rapid prototyping, continuous iteration, codesign 등의 적용을 권고하는 점 등은 상당히 혹하긴 하다. 역시나 이벤트 참여용 포스팅!

『신기술 성공의 법칙』예약판매 & 트랙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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