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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ng Interfaces :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한빛에서 출간된 ‘Designing Interfaces :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의 이벤트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 ‘Designing Interfaces 증정 이벤트 시작합니다.‘ )

역자인 김소영님의 블로그 ( Designing Interfaces : Patterns )를 보면 이 책이 어떤 류의 책일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작업의 질과 생산성이란 측면을 놓고 수시로 대립하게 되는 디자이너 vs. 기획자/개발자간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제를 마련해줄 수 있을 법한 흥미로운 내용과 구성으로 되어 있다.

물론 이벤트 추진한 모나씨님이 언급했듯 건축학이나 컴퓨터 공학에 패턴이 도입된 애초의 목적처럼 디자인 분야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낮추는데 일조할지 아니면 오히려 잡음만 더 무성하게 될지 아무도 자신있게 예측할 수 없지만 UI/UX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면 이런 류의 다양한 시도가 조만간 봇물 터져나오듯 쏟아질 것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그런 면에서 시기적으로는 아주 적절한 때 역서가 나온 듯 한데 과연 이 책이 그런 흐름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하게 될지는 우선 책을 보고 판단해 보아야 겠고 … ^^;

만약 책을 받게 된다면 우선은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 내 처가 보게될거고 다음 차례로 내가 보게될 터인데 처가 약간은 아트 지향적이라 모나씨님의 마지막 충고가 걸리기는 하지만 우리 둘 모두 흥미있어하는 주제이므로 과감히 이벤트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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