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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경의 ‘사람 풍경’ 중에서

“분석가가 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사랑에 대하여 말하는 것으로 귀착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다. 사람들이 더듬거리며 털어놓는 불평은 언제나 현재나 과거에서의 사랑의 결핍, 현실적이거나 상상적인 사랑의 결핍이 원인인 사안들이다. 나를 이 무한의 상황 속에, 고통이나 황홀 속에 위치시키지 않고서는 그 불평을 들을 수가 없다” – 줄리아 크리스테바, ‘사랑의 역사’ 중에서

“사랑의 행위 속에는 고문이나 외과 수술과 아주 흡사한 것이 있다” – 줄리아 크리스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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