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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예식장에서 만난 박모 사장의 진단으로는 ‘대안’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사라진 상황에서 보수 우파가 향후 10년은 갈 것 같단다. 타칭 7,80년대 극좌였던 박모도 자칭 극우라며 정치 얘기는 가급적 피해왔었는데 그 역시도 작금의 상황은 암울한가보다. 물론 그야 벤처 투자만 활성화된다면 모든 것을 수용할지도 모르겠다.

P.S. 좌파에 대한 지지의 끈을 놓지않고 있는 B 부장님은 ‘향후 10년’ 진단이 너무 낙관적이라며 최소한 ’20년’설을 내놓으셨다. 또다시 좌파가 ‘긴 숨’론 내놓을 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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