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Books

낡은 책을 다시 집다

예전 책들 기껏 다 버린 후 정작 지금 읽어야 될 책들 다 미뤄놓고 90년대 초에 나왔던 누렇게 변질된 책 한 권을 읽고 있다. 책만 버렸지 아직 사고의 깊이는 여전히 그 십여년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구나 싶다.

p.s : G.M. 와인버그의 "컨설턴트의 비밀" ( 원제가 "The Secrets of Consulting" 이니 재작년에 다른 역자에 의해 재번역된 "컨설팅의 비밀"이 더 정확한 이름이긴 하다 ) 문맥이 영 이상한 부분들이 꽤 있다. 원서를 구해 대조해 보거나 새로 번역된 책을 대조해보거나 해야 겠다. 책 내용은 그래도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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