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h blah

Richard Levins의 세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글들은 아니지만 김어준씨의 “진보 언론의 늙은 진보가 슬프다” 란 글을 본 얼마 후 “과학, 사회, 혁명운동 그리고 변증법” – Richard Levins의 세계, 를 읽었다. ( via  “과학자 리처드 레빈스의 세계관“, 밑에서 본 세상 )
김어준의 글을 읽어보니 그의 이전 글, 발언들을 듣고, 보지 못해서 정확한 문맥은 알지 못하겠으나 기본적인 그의 생각과 진정성은 알 수 있을듯 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의 그에게(또한 그 반대편에 서있는 이들 역시) Richard Levins 의 이런 말은 어떤 울림을 가질까?

만일 어떤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면, 왜 그렇게 느끼는 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왜 다른 사람들이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지 자문해보아야 한다. 또한 네가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분명한 인식을 하고 이를 헤쳐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p.s : 리처드 레빈스, Richard Levins 등으로 yes24와 알라딘에서 검색해보았는데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다. 그의 저작 중 번역된게 아직 한 권도 없는걸까?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