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Books

다섯 개의 시선

어떻게 인연이 되어 초면의 대학 새내기 친구들과 같이 보게 되었는데 처음 김동원 감독의 작품을 보며 이 친구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좀 걱정이 되더라. 이런 관중들 고려해서인지 두번째는 ‘장진’스러운 작품이 이어졌고 여기서부터 이 친구들도 영화의 흐름을 같이 타는 것 같아 걱정을 거뒀다. 나 제외한 같이 본 모두가 박경희 감독의 “언니가 이해하셔야 해요”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점이 의외라면 의외.

아참, 류승완 감독의 “남자니까 아시잖아요?”의 마지막 자막 올라갈 때 보면 정두홍씨 이름도 있던데 도대체 어는 장면에 깜짝 출연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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