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h blah

자유주의자 황야를 질주하다

페미니즘 얘기만 나오면 군대 문제로 치환해버리는 이들 수준의 발언들 걷어 내고 나면 그나마 소위 ‘자유주의’적이라고 불리울만한 발언들이 남는다.

그들에게 진실이란 ‘경제적 가치’와 ‘유용성’으로 결정될 수 있는 그저 그런 가변적 가치의 하나일 뿐이다.

p.s.
근본적으로 그들에게 ‘국가’란 거추장스런 존재 아니던가? 그런데 그들이 ‘국익’이라는 용어를 수시로 쓰는 것은 소위 ‘한국판 자유주의’라는 것의 한계인가 아니면 ‘자유주의’ 자체의 한계인가? 그도 저도 아니면 그 글들이 ‘자유주의’로 분류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리버럴한걸까?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