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09

오독

책 표지 디자인을 하는 친구가 컨셉 잡기 위해 저자의 이전 책에 대해 물어왔다. “이러쿵 … 저러쿵” “(저자가)벌건이 같군” “음 … 그런것 같지는 않았는데 … (이야기하다 보니)그런것 같기도 하네 …” ‘뭐지 .. 이 찝찝함은???’ 책 소개, 서평 등을 뒤져 봤다. 아 ~ 이 뭥미 … 벌건이는 개뿔 … 이거 은근히 모범 시민이다!. 도대체 뭘 어떻게 읽었던거냐?! [...]

발칙한 유럽산책

윌리엄 진서가 ‘글쓰기 생각쓰기(원제 : On Writing Well)’ 개정판을 또다시 쓰게 된다면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산책’ 을 ‘여행기: 장소에 대한 글쓰기’의 예문으로 인용할거라는 상상을 해본다. 진서는 장소에 대해 잘 쓰는 두 가지 원칙으로 문체와 내용을 꼽는다. 이 원칙들을 설명하며 이야기하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다. 단어 선택에 주의하자. 어떤 문구가 금방 떠오른다면 깊이 회의해보자. … 경이로운 광경을 [...]

2009년,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주제

회사 게시판에 적었던 글. 내 생각이라 적은 부분도 사실 관련 글들 읽으며 거기 나온 키워드들 서로 연결해보는 정도지 제대로 이해못한 내용 대부분이지만 그냥 이런 연관 그림 그려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는 짓이라 … ***** 우리랑은 좀 먼 기술들이라 여기지만 어제 누구랑 얘기하다보니 이 주제들 재미있어하는 분들 있을 수 있겠다 싶어 좀 지난 기사이지만 소개드립니다. 원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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